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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mission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미술의 역사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미술관입니다. 미술아카이브는 여러 개인과 단체가 남긴 미술사의 발자취를 좇아 수많은 기록과 자료를 선별해 보관하고, 보존하고, 연구합니다

Th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preserves and studies the history of art. The Art Archives selects, collects, preserves, and studies numerous records and materials while following the trajectories of both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in ar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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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전문 도슨트의 전시 가이드 투어를 비롯하여 다양한 시각예술분야의 전시, 교육, 행사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리서치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A-LAB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20211203_sema_archive_05-3 ⓒ studio_kdkkdk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온라인 퍼블리싱 프로젝트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라는 이름은 ‘아카이브(ARCHIVE)’가 ‘역사적 정보를 가지고 있는 문서들, 기록들의 컬렉션’ 이라는 의미와 이것이 보관된 장소를 일컫는 데에 착안하여 지어졌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서울시립미술관의 분관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면서 ‘미술아카이브’는 그 장소와 그것이 소장하고 있는 컬렉션을 통칭하는 단어로 더 자주, 더 많이 불리고 사용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사전 오픈하면서, 미술관 이름의 이러한 이중성은 아카이브라는 공간과 공간에 소장되는 기록에 대한 의미를 방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라는 공간은 무엇인지, 그것이 모으는 기록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의 결합은 무엇을 향해가는지에 대해 질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를 탐구하는 사전프로젝트로 ‘아카이브의 아카이브(ARCHIVES OF ARCHIVES)’를 진행합니다.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미술아카이브’의 두 가지 의미를 따라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공간과 컬렉션을 때로는 평행하게, 때로는 가로질러, 이중적 의미의 미술아카이브를 기록하고 그 이면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빙 작업을 통해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브는 어떠한 형상이 되어가는지를 질문하고, 이를 조직하는 이면의 역학들을 시각화하고자 합니다.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디지털 아카이브의 사전오픈 프로그램으로, 2021년 12월부터 2022년 개관 전까지 본 페이지를 통해 정기적으로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 참여작가 : 김  도  균 공간이 갖는 조형성과 사진 매체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고유의 미학적 특성을 자신만의 독창적 언어로 해석하는 작업방식을 통해 보편적 의미의 유형학적인 접근을 너머 데이터를 범주화하고 아카이브하는 일련의 작업으로 발표하였다. 이미지를 향한 지속적 고민과 아날로그-디지털, 물질-비물질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을 지속하며 여러 관점들을 정답 없이 제시함으로써 작업을 다층화한다. 
  • 일정2021.12.01 ~ 2022.08.31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교육

전시

행사

archive+

SeMA AA는 단순히 자료의 보관뿐만 아니라 디지털 전환시대에 조응하기 위해 다양한 검색방법, 정보들간의 맥락관계, 이용자 참여 콘텐츠 등 아카이브를 활용한 디지털콘텐츠를 구상하고 기획 중에 있습니다.